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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울의 물 A Drop of His Word/2/화선지,물감,먹 /35*4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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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말씀은  나에게 마른 땅의 물 한 방울 같이  그렇게 소중하였다. 💧 작품 해설과 묵상: “말씀, 그 한 방울” 작품 해설 거칠게 갈라진 대지는 생명의 기운이 완전히 말라버린 듯합니다. 그런 황폐한 땅 위에, 단 하나의 물방울이 떠 있습니다. 그 안에는 작은 세계가 담겨 있는 듯, 하늘의 푸른색이 반사되어 마치 소망과 생명의 씨앗 처럼 보입니다. 이 그림은 보는 이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얼마나 목말라 있는가? 그리고 무엇으로 그 갈증을 채우고 있는가?” 묵상글: “말씀 한 방울” 내 마음이 마른 땅 같을 때가 있습니다. 기도해도 메마르고, 말씀이 멀게만 느껴지는 날들. 그런 날들 속에서도 하느님의 말씀 한 줄 이 나를 살립니다. 크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한 방울이면 충분합니다. 그 한 방울은 목말라 울던 나에게 하늘을 담아 내립니다. 그렇게 말씀은, 내 갈라진 마음의 틈을 적시며 다시 생명을 일으킵니다. 📖 성경 말씀과 연결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 다시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땅을 적셔 싹이 나게 하여…” (이사야 55:10-11) 하느님의 말씀은 헛되지 않게 내려오고, 반드시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합니다. 🌿 영문 묵상 표현 (Poetic Style) “A Drop of His Word” When my heart is dry, cracked by doubt and dusted with fear, even a single drop of His Word falls like rain from heaven. Not loud, not thunderous— just quiet enough to be everything. It soaks the soil of my soul. And suddenly, life dares to grow again. ✨ Hashtags  ,DropOfHope ,LivingWord ,ThirstySoul ,FaithA...

좋은 소원 A beautiful wish / 화선지에 물감 /40×60/20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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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 청하옵니다. 하늘의 소망을 가지게 하소서 하늘의 빵을 갈망하게 하소서 하늘 소망을 가지게 하소서. 이 그림은 하늘을 바라보며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께 소망을 두는 마음 을 아주 순수하고 깊이 있게 표현한 묵상화입니다. 두 손에 들려 있는 빵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예수님의 몸 이며, 우리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양식 입니다. 하늘 가득한 구름들은 마치 하늘나라의 약속 과 같고, 무릎 꿇은 이의 자세는 갈망, 기도, 헌신 을 보여줍니다. 🍞 묵상: 생명의 빵을 향한 갈망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 저에게 하늘의 소망을 주소서. 이 세상의 양식으로는 결코 채워지지 않는 갈망. 저는 하늘의 빵, 하늘의 소망 을 갈망합니다. 제 마음이 위를 향하게 하시고, 제 영혼이 하늘을 사모하게 하소서. 생명의 빵이신 주님, 당신만이 저를 채우실 수 있습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요한 6:51) ✨ 영어 번역 & 해시태그: 🍞 A Prayer for the Bread of Life – Inspired by John 6:51 Jesus, Bread of Life, grant me the hope of heaven. Earthly bread cannot satisfy the hunger in my soul. Only You — the true Bread from Heaven — can fill me. Teach me to hunger for what is eternal, to lift my eyes above, and to long for the things that cannot perish. “I am the living bread that came down from heaven.” (John 6:51) In You alone, I find peace, fullness, and hope. 📌 Hashtags: #...

야훼께서 이스라엘을 다시 보살피신다 (밭에 뿌린 씨)Waiting for the Rain of Grace /이사야 30;18-26 /40*50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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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야훼께서 너희에게 은혜 베푸실 날을 기다리신다. 너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도우러 일어나신다. 야훼는 공평무사하신 하느님 복 되어라, 그 분을 기다리는 자여! 과연 그렇다. 예루살렘에 사는 시온 백성들아,너희가 다시는 울지 않아도 되리라.너희가 소리 내어 부르짖으면 주께서는 너희를 가엾게 보시어 듣자마자 곧 이루어 주시리라. 주께서 너희에게 겨우 연명할 빵과 가까스로 목을 추길 물밖에 주지 않으셨지만, 그는 너희 스승이 되어,다시는 너희를 외면하지 아니하시리니, 너희가 그를 너희 스승으로서 눈 앞에 항상 모시게 되리라. 그리하여 너희가 오른편이나 왼편으로 빗나가려 하면 그가 뒤에서 너희 귀에 속삭여 주시리라."이것이 너가 가야 할 길이다. 이 길를 따라 가거라." 이 말씀을 따라 너희는 손으로 새겨 은으로 입힌 우상과 부어 만들어 금을 입힌 우상를 부정한 것으로 여겨 오물처험 내던지며 "눈앞에서 사라져라"고 하게 되리라. 그러면 그가 비를 내리시어,  너희가 밭에 뿌린 씨 로  하여금 나서 자라게 하시고 .밭에서 영글고 기름진 곡식을 거두게 하리라. 또 그 날,너희 가축은 넓은 목장에서 풀을 뜯어리라. 밭일을 거드는 황소와 나귀도 키와 풍구로 부쳐낸 고운 겨에 간을 맞추어 만든 사료를 먹으리라. 요새의 탑들이 무너지고 적이 섬멸 되는 날 ,높은 산,높은 언덕 어디에서나 시냇물이 흐르리라. 그 때, 달빛은 햇빛처럼 밝아지고 햇빛은 일곱 배로 밝아져, 이렛 동안 비추는 빛을 한데 모은 것처럼 되리라. 그 날이 오면 ,야훼께서 당신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고 그터진 곳을 치료해 주리라. 이사야 30장 18~26 땅에 주님이 주신 말씀의 씨앗이 있고 ,그 씨앗에 주님의 은혜의 비가 내리어,  그 씨앗에 싹이 트고 자라 열매를 맺기를 기다리고 있는  주님의 은혜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 같이  우리 같이  나 같이  주님의 은혜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나의 맘을  씨앗...

봉헌 Dedication / 한지에 물감 /24*30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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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상글 “주님께 드리는 작고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내가 가진 것은 너무 작고 보잘것없어서 내어 드리기조차 망설여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작은 것도 귀하게 받으십니다. 두 손 가득 내민 주님 앞에 작은 떡 한 조각, 한 줌의 마음, 한 방울의 눈물을 드릴지라도— 주님은 그것을 생명의 떡으로, 은총의 향기로 귀하게 바꾸십니다. 주님은 나의 작은 드림을 결코 작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 English Devotional “Even What Is Small and Insignificant” What I have feels so small, so unworthy to be offered. But still, I lift it up with trembling hands. And the Lord— with open, receiving hands— accepts it with joy. A simple loaf, a handful of trust, a quiet tear— He turns them into bread of life , fragrance of grace , a sacred gift . Nothing I offer from the heart is ever too small for Him. ,SmallOffering ,GiftToGod ,JesusHands ,FaithInLittleThings ,GraceMultiplied ,ChristianArt ,DevotionalArt ,ModernSacredArt ,작은헌신 ,보잘것없는것도주님께 ,주님께드림 ,믿음의손 ,주님의손길 ,성화묵상 ...

시냇가에 앉아서 Come to the water /한지에 물감/ 25*35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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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 여름 예수님께서 물가로 나를 부르신다. "물가로 오렴"  📖 묵상글 “물가로 오렴” 더운 여름날, 햇살이 내리쬐고 지친 하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예수님께서 조용히 나를 부르십니다. “물가로 오렴.” 그분은 시원한 바람이 스치는 강가에 앉아 나를 기다리십니다. 말없이 손짓하시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 나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맑은 물가로 나아갑니다. 거기에서, 나는 다시 숨을 쉬고 주님과 눈을 맞추며 참된 평화를 누립니다. 🕊️ “Come to the Water” On a hot summer day, when the sun beats down and life feels weary— Jesus calls me gently: “Come to the water.” He waits by the quiet stream, where the breeze dances and the burden melts away. Without a word, He invites me closer. And I come. There, by the water, I breathe again. I meet His eyes. And peace returns. ,물가로오렴 ,예수님의초대 ,영혼의쉼터 ,물가의예수님 ,묵상그림 ,성화 ,현대성화 ,여름묵상 ,ComeToTheWater ,JesusCalling ,RestInChrist ,SpiritualRefreshment ,ChristianArt ,PeacefulDevotion ,ModernSacredArt

사랑의 눈빛 , The Eye of Lovet / 2025.1/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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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진에서 영감을 받은 그림으로 원작에서는  백인의 어여쁜 젊은 여교사가 흑인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대화하는 사진으로 눈 높이를 맞추기 위해 최대한 엉덩이를 의자 끝으로 하여 앉아 있고  그러다 보니 힘의 균형을 잡기 위해 손에 힘을 최대한 주고 있는  힘겨운 그러나 얼굴에는 사랑이 가득한 모습이다.  예수님께서도 우리와 대화하시기 위해 이러한 배려와 힘겨운 노력을 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그린 작품이다. This painting was inspired by a touching photograph: a young white woman lowers herself to lovingly meet the eyes of a Black child sitting on her lap. Her posture — sitting at the edge of her seat to come down to the child's eye level — was full of humility, gentleness, and grace. In that moment, I saw a reflection of Christ. I saw myself in the child, and the loving posture of Jesus in the woman. This is not only a portrait of two people, but a spiritual scene — a visual echo of how the Lord draws near to us, meets our gaze, and listens to us with love. 성화,기독교 미술 ,예수님 그림, 묵상그림,  Holy Icon ,Christain Art I,mage of Jesuse ,Meditative Painting

예수님의 보혈의 은혜 "The saving grace of Jesus' blood" /2025/7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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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보혈로  온세상에  어둠에서 빛으로  새로운 생명이 빛이  기쁨이 들어오게 된다. 🌿 묵상: 예수님의 보혈로 들어온 빛 세상은 때로 어둠에 가려 희망을 잃은 듯 보입니다. 고통과 슬픔, 혼란과 죄악으로 가득한 이 세상에 예수님의 보혈이 흘러들어올 때, 그 어둠은 물러가고 빛이 비추기 시작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서 흘리신 그 귀한 피는 단지 한 시대를 위한 희생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과 회복의 빛으로 모든 이들에게 비춰지는 사랑의 증표입니다. 그분의 보혈은 우리의 죄를 씻고, 우리의 상처를 싸매며, 우리의 메마른 심령에 생명의 물줄기를 부어주십니다. 어둠은 결코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분의 피로 인해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어둠에 머물지 않고 빛 가운데 걷는 자녀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그 보혈의 능력을 기억하며, 기쁨과 평안, 그리고 새 생명 가운데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이사야 53:5) 🌿 Meditation: Light Through the Blood of Jesus At times, the world seems lost in darkness. Pain, sorrow, confusion, and sin fill the air— but when the precious blood of Jesus flows into this world, the darkness retreats, and light begins to shine. The blood He shed on the cross was not just a sacrifice for one era, but an eternal light of life and restoration poured out for all. His blood cleanses our sins, binds up our wo...

부활 ㅡ흙에서 하늘로 , from Dust into Heaven’s Light / 40*50/ 한지,물감 Hanji (Korean traditional handmade paper),Pain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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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삶이 다하는 날 우리의 육체는 흙으로 와서 흙으로 돌아가지만  우리 안에 흙으로 돌아가지 않는 우리의 영이 있다.  "죽은 이들이 어떻게 되살아 나는가? 그들이 어떤 몸으로 되돌아 오는가?" 하고 묻는 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어리석은 사람이여! 그대가 뿌리는 씨는 죽지 않고서는 살아나지 못합니다.그리고 그대가 뿌리는 것은 장차 생겨날 몸체가 아니라 밀이든 다른 종류든 씨앗일 따름입니다.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그 씨앗에 몸체를 주십니다. 씨앗 하나하나에 고유한 몸체를 주십니다.                                                                           코린토 15,35~38 When our life comes to an end, our body returns to the dust from which it came. But within us, there is a spirit that does not return to dust. “There may be someone who asks, ‘How are the dead raised? With what kind of body will they return?’ Foolish one! What you sow does not come to life unless it dies. And what you sow is not the body that is to be, but a bare kernel, perha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