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수님께로 다가오는 양들/ 53*63/ 화선지에 물감/2025 /Through the Eyes of Jesus
` 예수님의 눈으로`~라는 책을 읽으며 나오는 장면. 사방에서 예수님께로 다가오는 양들을 바라보시는 예수님~~ 이 장면은 요한복음 10장 27절 "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 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라는 말씀이 떠 올려진다. 보아온 그림에서는 양들은 항상 순백의 어린 양들이었다. 그런데 그림을 그려가면서 나는 죄도 없고 티도 없는 양이 아닌데 어떻하나? 그러나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죄인을 부르러왔다고 하지 않으셨는가? 그래 희망이 생긴다. 예수님께서 이미 잘 너무나도 잘 아신다. 우리가 죄인인 것을 ~~~ 우리가 모르고 있고 잊을 뿐... 죄로 얼룩진 양 ,새까만 양, 성질이 더러워 뿔이 뾰족하여 다른 양들을 찌르는 양, 우리는 그렇게 부족해도 예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부족해서 죄인이어서 부르러 오셨다고 하신다. 그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 양들은 그릴 때는 많은 형제들 속에서 엄마를 더 많이 차지하기 위해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엄마 품을 파고 들었던 생각을 하며 그렸고 예수님은 내가 이제 엄마가 되어 자녀들을 품에 안고 누워 있을 때의 그 충만한 기쁨을 생각하며, 그렇게 행복한 기분이 아니실까? 하는 마음으로 그려 보았습니다. While reading the book “Through the Eyes of Jesus,” there is a scene where Jesus looks at the sheep coming toward Him from every direction. This scene reminds me of John 10:27 : “My sheep listen to my voice; I know them, and they follow me.” In the paintings I had seen before, the sheep were always pure white, spotless lambs . But as I began to paint, I found myself won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