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서 빛이 비치라"고 말씀하신 하느님께서, 우리 마음 속에 비추셔서 하느님의 영광을 아는 빛이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서 비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보화를 질그릇 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 엄청난 힘이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나오는 것임을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코린토 4장 6~ 7 🌿 “보배를 담은 질그릇” 나는 약하다. 하지만 바로 그 약함 속에서 하느님의 영광이 빛난다. 우리가 무너지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이유는 우리 안에 ‘하느님이 주신 보화’가 있기 때문이다. 세상은 외적인 힘과 능력을 자랑하지만, 하느님은 우리 내면 깊숙이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서 비치는 빛’을 심어주셨다. 그 빛이 우리 안에 살아 있기에, 우리는 오늘도 살아가고, 소망을 노래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다. "주 안에 있는 보물"이란 노래를 내 마음대로 개사하여 부르며 내 안에 있는 보물을 나는 포기 할 수 없네 ~~ 주 나의 모든 것~~~~ 예수 어린 양 진기한 선물 ~~ 예~~수 어린 양 진기한 선물~~~~♡ 그림 속 질 그릇 안의 보석 같은 존재 는 우리 마음 안에 담긴 예수님, 곧 **“주 안에 있는 보물”**을 상징합니다. 이 우리가 연약하지만 귀한 복음을 담고 있는 존재임을 그래서 어느 것보다 귀한 존재임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먼저 나에게 그리고 이웃에게 🙏 오늘의 기도 주님, 저는 연약한 질그릇에 불과하지만 그 안에 담긴 주님의 보물로 인해 소중한 존재임을 믿습니다. 제 안에 비추신 빛으로 오늘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
📖 묵상글 이사야서 40장 3~4절을 묵상하며.. "너희는 광야에 주님의 길을 닦아라. 우리 하느님을 위하여 사막에 길을 곧게 내어라. 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산과 언덕은 모두 낮아져라." 이 말씀에서 산과 언덕은 오만과 교만의 마음을 ... 그리고 골짜기는 열등감으로 인한 상처를 나타냄을 우리에게는 왜 이런 오만과 교만의 마음을 가지게 될까? 우리가 본래 흙으로 만들어진 존재라서 상처 받기 쉬운 나약한 존재이기도 하겠지만 또한 우리는 모두 색깔과 모양과 향이 다른 꽃임을 바라보지 못해서 .. 자신의 것만 바라보고 자신이 기준이 되어 이웃을 바라볼때 교만과 오만이 그리고 자신의 좋은 것을 바라보지 못하고 이웃의 것만 바라다 볼 때 열등감이 시기와 질투로 인한 상처와 골짜기를 만듬을 .. 우리 각자에게 주님께서 주신 또한 이웃에게 주신 각자의 향 .색깔과.모양을 바라다 볼 수 있을 때 주님의 길인 사랑의 길을 닦을 수 있지 않을까? ✨ English Version (영문 번역) Meditation on Isaiah 40:3–4 “A voice cries out: In the wilderness prepare the way of the Lord, make straight in the desert a highway for our God. Every valley shall be lifted up, and every mountain and hill be made low.” In this passage, perhaps mountains and hills represent our pride and arrogance , and valleys represent the wounds from inferiority and insecurity . Why do we become proud? Why do we get easily wounded? We ar...
“그분께서는 너를 낮추시고 굶주리게 하신 다음, 너도 알지 못하고 너 조상들도 몰랐던 만나를 먹이셨다. 사람이 빵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는 것을 너에게 알려 주시려는 것이었다.” 신명기 8장3절 2.브라질에 도착하여 언니와 이야기 되었던 , 인수 받을 려고 했었던 학원은 포기하게 되었고, 새로운 학원을 차렸다. 아이들은 안 오고, 내가 가져 갔던 카드는 사용이 되지 않고, 쌀 독에 쌀은 떨어지고, 그 때 주님께서 주셨던 말씀입니다. “그분께서는 너를 낮추시고 굶주리게 하신 다음, 너도 알지 못하고 너 조상들도 몰랐던 만나를 먹이셨다. 사람이 빵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는 것을 너에게 알려 주시려는 것이었다.” 신명기 8장3절 3. 광야에 있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매일 주셨던, 해가 뜨면 녹아 버리는, 그래서 해 뜨기 전에 거두어 들여야 되는 , 하느님께서 주신 만나, 말씀의 은혜 나에게는 보석과도 같고 목 마름을 축여 주는 , 말씀의 은혜 풀잎에 내린 이슬과도 같이 매일 매일 아침이면 내 영혼을 적셔주는 말씀의 은혜 , 신비로운 은총 이었드랬습니다. 사람이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삶이 어떤 것인지 배워가는 시간이었습니다. 4. “이스라엘 집안은 그것을 만나라 불렀는데, 그것은 고수 씨처럼 하얗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다" ...
댓글
댓글 쓰기